무안군이 주최하는 는 남도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서, 단일 연꽃축제로는 전국 최대입니다. 1997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이 축제는 매년 여름 일로읍 복용리 회산 백련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. 동양에서는 최대 규모라고 하는 10만평을 가득 채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고결함을 드러내듯 올곧이 하얀꽃망울을 틔우는 백련을 보실 수 있습니다. 자연의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잊어보시면 어떨까요? 목차 무안연꽃축제는? 무안회산백련지에서는 1997년부터 매년 여름에 연꽃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. 약 10만여평 규모의 무안백련지에서는 세계희귀한 연꽃과 수련, 애기수련, 노랑어리연등 각종 연꽃과 수생식물을 관람할 수 있어 이런 풍경은 자연이 내린 축복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..
고창에서는 이 지역 특산물인 복분자와 수박을 주제로 제 20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를 개최합니다. 작년에 개최된 제 19회 축제에는 무려 14만여명의 관광객등이 다녀가는 등의 성황을 이루었습니다. 축제기간에는 수박과 복분자를 약 30% 가량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으니 꼭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 목차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란? 고창은 전라북도 서남단에 위치해 연평균 최저기온이 8℃의 온화한 날씨를 자랑합니다. 농·수산물이 풍부한데, 그중에서도 고창의 여름을 대표하는 것은 단연 복분자와 수박입니다. 미네랄이 풍부한 고창의 황토와 서해바다의 해풍으로 복분자와 수박은 한 껏 그맛을 더하게 되는데요, 고창 수박은 향긋한 단맛과 식감을 자랑하며, 복분자는 다른 지역에서 느낄 수 없는 달콤 쌉..